회원등록 비번분실
반려동물키우기


 cat study
고양이의 이해
 
작성자 두박이원장님
작성일 2007-08-25 10:54
ㆍ추천: 0  ㆍ조회: 1626      
가라랑가라랑 목구멍을 울린다
고양이는 생후 1주일이면 이미 모유를 먹으면서 목구멍을 울린다. 아기 고양이는 어미에게 “나는 아기 고양이에요. 내가 여기 있어요. 모든 게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요”라는 뜻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그 버릇이 남아 있어 어른 고양이가 되어도 목구멍을 가라랑거리는 것이 상대에게 우호적인 기분을 전달하는 수단 가운데 하나가 된 것이다.
또한 고양이가 목구멍을 울리는 것은 아주 만족스럽다는 의미라고 한다. 확실히 고양이는 쓰다듬어주면 눈을 가늘게 뜨고 ‘갸르르’ 하고 목구멍을 울린다.
하지만 괴로워서 누워 있을 때나 숨이 곧 넘어가려 할 때도 목구멍을 울리는 소리를 내기도 한다. 그러니까 무조건 만족스럽다는 의미라기보다 특별한 어떤 감정을 상대에게 전하고 싶을 때, 수의사에게 잘 봐달라고 애원할 때, 죽음을 앞두고 주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나타낼 때 이런 소릴 낸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34 영역과 고양이의 사회 두박이원장님 1689
33 고양이의 커뮤니케이션 두박이원장님 1717
32 소중한 아기 고양이의 놀이 두박이원장님 1658
31 고양이는 못 말리는 응석꾸러기 두박이원장님 1796
30 발소리를 구분해 듣는다 두박이원장님 1645
29 스트레스로 인한 이상행동 두박이원장님 1665
28 집 나가는 고양이 두박이원장님 1855
27 꼬리를 흔드는 방식에 따라 의미가 다르다 두박이원장님 1710
26 천장을 향해 발랑 드러누워 배를 보인다 두박이원장님 1765
25 갑자기 눈동자가 동그랗게 변한다 두박이원장님 1661
24 싸움을 잘하는 고양이 두박이원장님 1697
23 고양이가 틈만 나면 다가와서 몸을 문지른다 두박이원장님 2070
22 가라랑가라랑 목구멍을 울린다 두박이원장님 1626
21 높은 음을 들으면 흥분한다 두박이원장님 1672
20 사람을 핥는다 두박이원장님 1635
123

Copyright1999 Peace & Life Animal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성동구 행당로 76 한진노변상가 110호 평화와생명 동물병원 사업자번호 206-13-82968 대표자 박종무
02)3395-0075 | Fax 02)2282-3152 | 문의메일 dubagi@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