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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질문
 
작성자 최간호사
작성일 2006-12-15 17:37
ㆍ조회: 3487      
강아지가 설사(혹은 물똥)를 하네요
강아지가 물똥을 보게 되는 원인은 여러가지일 수가 있겠지요.
그런데 처음 원인은 무엇이었던간에 그 원인으로 인하여 장기능이 떨어지고
장에 안 좋은 세균이나 원충이 많이 늘어나서 설사(물똥)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더 심해지기 전 초기에 진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원인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치료를 받아야 하므로 그것은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서 물어보세요.
저절로 낳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물론 낳을 수도 있지만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환경에 의한 설사
외부환경이 너무 추운 경우 장기능이 저하되어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추운 곳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하는 경우 체온 보호를 위하여 지나친 영양의 소모가 있게됩니다.
또 감기 등의 호흡기 질환에 걸릴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러므로 겨울에는 보온을 해주셔야 합니다.

예방접종후 설사
간혹 강아지가 예방접종을 하고서 변이 묽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방주사는 건강한 강아지에게 약화시킨 병원균을 투입하여 약간 아프게 해서 이겨내게 함으로써 나중에 전염병에 감염이 되었을 때 쉽게 이겨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방주사를 하면 많은 경우 약간 아파하는데, 이 때 장기능이 저하 되어 변이 묽어지거나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심하지 않은 경우 하루 정도 지나면서 상태가 좋아지지만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

혈변(피설사)
강아지가 사료를 바꾸어서 구토를 하고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보다는 데리고 온지 10여일이 지나는 시점에서 구토를 하고 피가 묻어있는 설사를 하고 무기력한 증상을 보인다면 장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밖에도 스트레스에 의한 설사등 원인은 여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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