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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photo
평화와생명사진관
 
작성자 평화와생명
작성일 2016-08-17 19:52
홈페이지 http://www.peaceanimal.co.kr
ㆍ추천: 0  ㆍ조회: 638      
8월16일 병원 풍경 그리고 코코
광복절 연휴 동안 호텔을 왔다가 간 아이들이 많네요.
아이들이 너무 많을 때는 정신이 하나도 없고 오줌과 똥 치우기도 바빠 사진 찍을 틈도 없었습니다.
병원 풍경도 아이들이 넘 많아 사진 찍을 풍경도 아니었고요.
아이들이 반 정도 집으로 돌아간 후 한가한 상태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요키 마루가 놀이방을 오니 다들 몰려들어서 일단 냄새를 맡습니다.
"너 누구나?"
코코도 빠지지 않습니다. 열심히 냄새를 맡네요.
장기 호텔하고 있는 오핀이 입니다. 지금 나이가 16살인데 오핀이 보호자분도 지금 아마도 미국 어딘가에 있을 것 같네요. 오핀이는 나이가 많이 틈만 나면 잠을 잡니다.
며칠 호텔링 중이 페키니즈 찡찡이... 포스가 남다릅니다. 다른 개들이 주변에 오는 것도 싫어하고요. 
그래서 진료대 건너편 의자 위에 올라와 앉아 있습니다.
코코의 놀이 상대 비숑 프리제 모찌입니다. 모찌가 엉아인데 노는 모습을 보면 결코 지지 않습니다.
같이 둘이서 제 책상 밑에서 잠을 자다가 어떻게 둘 이 노는지 보세요.
난리가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ㅠㅠ
"엉아, 재미있었어. 다음에 또 놀아" 라고 말하는 듯한 분위기네요. ㅎ
찡찡이는 철없는 애들이 뭔 짓을 하든 상관할바 아니라는 듯이 위자에서 도도하게 ~~~
이제 간식 time 입니다. 얘들아 앉아~~ 앉아야 간식 먹는다.
코코도 홍대도 그리고 모찌도 잘 앉아냈네요.
한바탕 뛰어놀고 밥도 먹고 또 간식도 먹고 코코는 자리를 잡고 또 잠을 청합니다.
     
이름아이콘 코코엄마
2016-08-20 06:27
ㅎㅎ올리신 글과 사진들 너무나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우리아이들이 보고 또보고 하네요~~ㅋ무엇보다, 겁많던 코코가  좋으신 선생님과 여러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많이 보고 배웠을것 같아서 참 좋아요~^^ 우리아이들이 코코보고싶다고 종종 이야기했는데 사진통해 만나니 참 반가워요 바쁘실텐데 여러아이들 돌보시느라 수고많으십니다  감사드리구요 항상 밝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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